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은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 캐릭터 이름 짓기 공모전의 최종 결과를 지난 4월 22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유학교의 상징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총 229명이 참여하며 다양한 교육주체의 관심과 호응 속에 운영되었다.
공모를 통해 최우수로 선정된 캐릭터 이름은 ▲공유학교에서 원하는 배움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루는 빛나는 학생 ‘루미’▲루미와 함께 협력하며 성장하는 친구 ‘다미’▲지혜를 전하며 학생맞춤형 교육을 하는 선생님 ‘새미’로 부천 미래+클 공유학교의 상징성을 더했다.
선정된 캐릭터 이름은 공유학교의 공식 홍보자료, 행사, 교육 프로그램에 상징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김태성 교육장은 “공유학교 캐릭터 이름은 단순한 명칭을 넘어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유학교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미래교육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루미, 다미, 새미와 함께 학생 중심의 맞춤형 공유학교 운영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