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허원배, 이하 부천지속협)는 “기후위기 부천비상행동”과 함께 탄소중립 시민실천을 위한 ‘2025년 전국 자전거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자전거 챌린지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교통네트워크 주관으로 경북, 광주, 대전, 세종 등 4개 광역 지속협과 당진, 부천, 수원, 안양, 전주, 진주, 포항 등 7개 기초 지속협이 참여해 전국 11개 지속협이 함께한다.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4월 21일 11개 광역·기초 지속협, 사단법인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라이트브라더스(주)와 전국 자전거 챌린지 캠페인의 전국적 홍보와 실행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전거 챌린지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라이트브라더스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과 참가지역 선택한 후에 앱을 실행해 주행 기록하기를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지속협 홈페이지(https://bcsd.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부천지속협은 “탄소중립 시민실천을 위한 이번 전국 자전거 챌린지 참여로 부천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높이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앱 데이터를 활용해 부천시가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는 정책제안을 하는데 참고하겠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반기에는 부천시 자전거문화축제와 연계한 부천시 자전거 챌린지를 개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