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성)은 5월 14일부터 6월 11일까지 솔안초등학교 연수지원센터 등에서 관내 초등, 특수 신규교사 41명을 대상으로 신규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신규교사들의 적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 설문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연수로 내용은 ▶ 행복한 교사 생활이란? ▶ 선배교사에게 듣는 멘토링 ▶ 수업 나눔 한마당 공개수업 참관 및 나눔 ▶ 따뜻한 학급 세우기 ▶ 학교 폭력 예방 및 학부모 민원 대응 꿀팁 ▶ 교육활동 보호 길라잡이 ▶ 인성을 적용한 체육놀이로 신규교사들의 교직 적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 교사는 “선배 교사를 직접 만나 소그룹으로 학급 운영 및 수업에 대해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동료 신규 교사와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성 교육장은 “교직생활의 첫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신규교사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여 부천미래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연수와 워크숍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