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부천시지부·오정농협·NH농협생명 경기총국은, 9월 2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부천시에 거주하는 재가장애인 및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1,250kg의 쌀을 총12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 가구, 1인 가구 등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이다.
이효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