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일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과 원종 2동은 각각 경로의 달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상현 도의원, 구점자 시의원 등도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겼다.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 관내 어르신 150명을 초청해 곰탕. 설렁탕 세트, 기념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또 원종2동도 어르신 250명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색소폰 연주·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서영석 국회의원은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면 좋겠다"며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는 의정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나이만 먹고 있는데 경로의 날이 돌아왔는지도 몰랐다”며 “한가위 명절도 다가오는데 뜨끈한 곰탕 한 그릇 먹을 수 있어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기성 원종1동 주민자치회 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잘살 수 있는 것은 힘들게 나라를 지켜온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어르신들이 좋아하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원종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조형숙 원종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