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의 추위 속에 한전MCS(주) 부천지점(지점장 손정인)이 부천 관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에 나서 사회에 훈훈함이 전해지고 있다.

한전MCS(주) 부천지점은 10월 20일 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회장, 이길준)에 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사회적 약자인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전MCS 손정인 부천지점장은 “추워지는 환경에 더욱 취약한 시각장애인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함이 모아진 성금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한전MCS(주) 부천지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길준 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장은 “추운 겨울 전해지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시각장애인분들에게 가장 큰 위로”라며 화답했다.
특히 한전MCS(주) 부천지점과 시각장애인연합회 부천시지회는 폭넓은 인적·물적 지원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