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e뉴스 박은주 대표
안녕하십니까?
폭염을 동반한 열대야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성큼 다가와 늦가을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그리고 늘 부천e뉴스를 성원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격려와 보내준 사랑으로 부천e뉴스는 창간 4주년을 맞아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부천e뉴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순 방문자 수가 어느덧 20만명을 넘었고 55만에 달하는 페이지뷰 실적을 보이고 있어 부천e뉴스의 성장세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독자분들과 시민들께서 부천e뉴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일 응원해 주신 덕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에 부응하는 부천e뉴스는 언제나 현장에서 독자와 시민의 제보 현장을 찾았고 함께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 애환을 사회에 알리는 등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왔습니다.
부천e뉴스는 행정과 의정 그리고 각종 사건 사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며 독자와 시민들에게 발 빠른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창간 4주년을 맞은 부천e뉴스는 선도적 언론! 신속한 언론! 봉사하는 언론!의 자세로 항상 독자와 시민들에 알권리를 위해 불철주야 뛰는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시민 여러분!
젊고 건강한 언론 부천e뉴스의 계속된 성장을 지켜봐 주시고 부천e뉴스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1월 11일
부천e뉴스 대표기자 박은주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