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나누리병원(병원장 이준호)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인천나누리병원 허금숙 행정총괄(오른쪽에서 세번째)이 부평1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한 뒤 부평1동 지자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나누리병원은 지난 10일, 부평구 관내 4개 행정복지센터(부평1동·부평4동·부평5동·삼산1동)에 각 100만 원씩, 총 4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전통 재래시장 이용을 장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인천나누리병원 허금숙 행정총괄(오른쪽에서 네번째)이 부평4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한 뒤 부평4동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나누리병원 허금숙 행정총괄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일상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나누리병원 허금숙 행정총괄(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부평5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한 뒤 부평5동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나누리병원 허금숙 행정총괄(오른쪽에서 네번째)이 삼산1동행정복지센터에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기탁한 뒤 삼산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인천나누리병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비롯해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 온누리상품권 기탁, 사랑의 쌀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