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 고양8)은 지역내 교육과 공원 현안사업인 안곡고 후문설치 현장 점검과 중산체육공원 안전쉼터(동물놀이터) 조성사업 민관협의에 잇따라 참석했다.

이택수 의원은 23일 일산동구 안곡고등학교의 후문 설치 현장에서 학교 관계자.학부모들과 함께 후문 설치 및 통행로 개선공사, 차양막 설치 및 휀스 설치 등 공사 준공 결과를 꼼꼼히 점검하고 후문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택수 의원은 “그동안 안곡고 정문이 맞은 편 센트럴더포레 아파트단지 정문과 마주하고 있어서 날마다 통근과 통학 차량이 뒤엉키는 바람에 교통체증은 물론 학생들의 안전에도 위험요소가 되었다”며, “이번에 도보 전용의 후문을 버스정류장과 대로변 인근으로 새로 개설함으로써 교통과 안전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택수 의원은 이어 24일 고양시 일산동구 공원관리과에서 농산유통과 관계자와 중산1동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과 함께 중산체육공원 안전쉼터(동물놀이터) 조성사업의 위치 변경과 출입문 설치, 식수대 및 세족장과 CCTV설치, 벤치 등 휴식시설과 조경수 식재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 의원은 “중산체육공원내 이른바 ‘멍동산’에는 목줄이 풀린 애견들이 뛰어 다니는 바람에 개물림 등 사고가 많았다”며, “반려견과 주민들이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