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동 원종1새마을협의회(회장 홍강의)는 지난 22일 새마을협의회 하절기 자율방역의 시작을 알리는 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마을협의회가 진행하는 하절기 방역활동은 여름철 모기에 의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3~4회 실시할 예정이며, 기온 상승으로 인해 파리, 모기 등 해충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는 6월부터 9월말까지 생활환경 취약지를 대상으로 방역을 추진한다.
당일 행사에서 홍강의 원종1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 방역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감염병 예방과 모기·해충 퇴치를 위한 꼼꼼하고 확실한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한규 오정동 복지과장은 “매년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나기를 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방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원종1새마을협의회 위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방역활동 시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