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전 5시 47분경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 소재 A마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보이는 냉동용 쇼케이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냉동용 쇼케이스 3점 일부가 소실됐고 판매 물품이 그을 음 피해를 입어 소방서 추산 약 7백 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 됐다.

당시 신고자는 보안 업체 직원으로 해당 마트에서 감지기가 작동해 출동해보니 마트 안 냉동용 쇼케이스에서 화염 및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해 다행히 큰 화재를 막았다.

한편 부천소방서는 냉동 쇼케이스의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