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 한성숙 행정지원부장이 코로나19 대응 공로로 지난 6월 30일 부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한 부장은 행정지원부장으로서, 그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국민안심병원, 선별진료소, 재택치료센터 등 감염병 확산 방지 및 방역 업무 참여함은 물론 효율적 자원 배분과 타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지역사회 주민 건강 및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하였다.
아울러 무료검진팀 구성 및 해외 심장병어린이 초청 수술 관련 실무 등 국내/외 심장병 무료 검진 행정 지원을 맡았으며, 국내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프로그램 진행, 다양한 민간공공협력사업(PPM)에 참여하면서 심장전문병원으로서의 사명과 역할 실천에 기여하였다.
부천세종병원 한성숙 행정지원부장은 “부천세종병원 전 직원이 코로나19라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함께 고생한 모든 직원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 실무 책임자로서 원활하게 병원이 운영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개원 40주년을 맞이한 부천세종병원은 1983년 민간 병원 최초 개심술(開心術) 성공, 보건복지부로부터 대한민국 최초의 심장병 특수진료기관으로 지정, 민간병원 최초 심장이식수술 성공 등 대한민국 심장병 극복의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