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규)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와 보양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선풍기와 초복맞이 영양 듬뿍 간편 보양식 꾸러미(삼계탕・추어탕・갈비탕 등 6종)는 폭염 취약계층 63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규 위원장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주민들이 든든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해웅 대산동장은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사업으로 보양식과 선풍기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폭염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분들이 시원한 선풍기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냉방용품, 보양식 지원 외에도 홀몸 어르신 안부 묻기 사업, 영양 듬뿍 밑반찬 지원사업 등 하절기 취약가구 폭염극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