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은)는 초복을 맞이하여 지난 7월 4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상동 관내 저소득 가정 115가구에 보양식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보양식 지원사업은 관내 나눔가게인 명륜진사갈비 상동점(돼지갈비 100팩), 삼도갈비(갈비탕 10팩), 외길수산(한우불고기 5팩) 의 후원을 통해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실시했다.
특히 무더위로 인해 내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해당 가구들을 가가호호 직접 방문했으며, 식품이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보냉 가방, 얼음팩을 이용해 전달했다.

정상은 상동장은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나눔가게의 소중한 마음 진심으로 감사하며, 올여름은 여느 해 보다 무더위가 기승인 만큼 관내 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