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신중동 중2 마을자치회(위원장 김선관)는 9월 5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 시키고, 코로나에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강사들은 “코로나19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는 동안 이탈한 수강생들 다시 모으기 위하여 좀 더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다”고 마을자치회에 건의했다.

김선관 중2 마을자치회 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의 문화강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강사님들과 수강생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프로그램 활성화에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2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탁구, 요가, 기타교실 등 12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신규 강좌 개설 등을 통해 더욱더 주민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