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에서는 최근 3년간 8건의 화재가 발생하였으며, 전기차는 일반 차량과 동력원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화재 시 열폭주 현상과 재발화 위험이 크므로, 상황에 맞는 현장대응 능력이 필요하다.
훈련 방법은 전기차 화재 가상 상황을 무전으로 부여하여 진행했다.
훈련 진행은 ▲ 선착대 현장도착 및 선착 위치 확인 ▲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한 온도체크 ▲ 질식소화포 덮게 설치 ▲ 자체 제작 스탠드 파이프(관창) 활용 배터리 하부 냉각 방수 등이다.
부천소방서에서는 “전기자동차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관련 사고도 많아 질 것을 대비해 진압장비 보강 및 반복 훈련을 통하여 현장 대응 강화 능력을 향상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