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부천시의회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가 지난 14일 1차 정례회를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는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곽내경 대표의원과 이학환, 김미자, 최옥순, 정창곤, 장성철, 김건 의원으로 국민의힘 7명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기존의 10개 광역동을 폐지하고 3개 구청 및 36개 일반동 복원을 위한 연구단체 이다.
11월14일 부천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1차 정례회는 부천시 행정 국장과 관계공무원들이 배석하여 추진사항 보고와 향후 발전사항을 위한 토론으로 이어졌다.
곽내경 대표의원 및 연구단체 의원들은 “광역동 정책은 당초 시작부터 많은 부작용이 예상되어 정책시행 자체가 잘못 되었고, 광역동 이라는 실패한 정책으로 막대한 예산과 시민의 불편을 초래한 주최는 조속히 시민에게 사과하고 일반동 복원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역동 폐지를 위한 연구단체’는 향후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추진하고 행전 안전부 관계자를 찾아가 부천시의 입장, 향후 추진 방향과 국민의힘 의원들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