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희망재단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1,500만 원 상당) 배분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배분사업은 2012년도부터 부천시와 협약을 맺어 기부에 동의한 공무원에 한하여 1,000원 미만의 월급끝전을 공제하여 적립한 부천시 공무원 월급끝전기금으로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6,600만 원을 모아, 2014년 29가구, 2016년 19가구, 2018년 16가구, 2019년 1가구, 2022년 300가구에 이르기까지 관내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의료비로 총365가구 5,500여 만 원을 배분했다.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는 ”부천시 공무원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월급끝전 나눔은, 취약계층 시민을 직접적으로 돕기 위하여 공무원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사례인 만큼 부천시의 자랑" 이라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부천시 공무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