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다.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지사장 민형석)는 지난 추석 맞이 쌀나눔 전달식을 계기로 부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해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연말을 맞이하여 쌀 10kg 90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손인환)는 “연말연시 다시 한번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 찾아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에 감사드리며, 부천지역사회의 소외된 외국인주민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하며, “외국인주민과의 상생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을 위해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민형석 부천지사장은 “갑작스러운 한파 속에 부천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통해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들에게 올겨울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살아가는 외국인주민을 위한 쌀 나눔 기탁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나눈 오늘이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의 마음도 풍성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부천시 외국인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 공헌을 계속 실천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함께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박종현의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의 후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며, 외국인주민을 포함한 모두가 행복한 부천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부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에는 한국전력공사 부천지사 민형석 부천지사장, 한국노총 부천김포지역지부 박종현 의장 등 부천시 외국인주민을 포함한 약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