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남부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완구)는 "연말을 맞아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범안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400포를 기탁했다.
아유르베다 요가 부천센터(상동 소재, 원장 디야)도 지난 23일 부천동행정복지센터에 겨울의류(패딩 및 후드), 책가방, 크리스마스 케이크, 운동화, 중고책 6박스 등 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J&Y시스템에어컨(대표 전경석)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성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또 26일 부천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이희태)는 심곡동 주민을 위한 지역복지사업에 써 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정훈 성곡동장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쌀을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과 함께 대표님의 좋은 뜻도 같이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권운희 부천동장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을 후원해주신 아유르베다 요가 부천센터 원장님과 직원,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정성과 사랑으로 마련해주신 기부 물품이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로 기억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홍성관 심곡동장은 “따뜻한 동행 문화 조성에 함께해준 부천중앙새마을금고에 감사를 전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더욱 힘들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위하여 심곡동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