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는 16일(목)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동계수난구조 특별교육훈련을 실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훈련은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활동을 위하여 추진되었다.
사전 훈련장 및 개인 잠수장비 이상 유·무를 통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확보를 위한 추적관리요원 배치 등의 안전에 만반의 준비하에 진행되었다.

훈련 내용은 ▲ 동계 드라이슈트 조작 숙달 훈련 ▲ 긴급상황 조치 방법 ▲ 수중 수상 유형별 구조기법 팀단위 훈련 ▲ 훈련 강평 및 장비 정리 등으로 진행됐다.
백종길 재난대응과장은 “수난사고 시 소방드론 활용을 병행하여 효율적인 수난구조활동을 하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인명피해 발생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