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범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현)은 780만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의 정원에프엔비와 지난 17일 어린이날 마을 축제 「따르릉 옥토끼 페스티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범안종합사회복지관과 정원에프엔비, 가든미디어가 함께하였으며 상호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나눔공동체 확산 및 ▲문화나눔 축제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박현 범안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하기로 한 크리에이터 쯔양과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범안동 지역의 아이들이 그 어떠한 날보다 더욱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크리에이터 쯔양은 “이렇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범안종합사회복지관과 이하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오히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번 행사가 보다 풍성하고 아이들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그려질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에이터 쯔양을 비롯하여 쯔양이 운영하는 정원분식이 함께하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자전거 멘토링 지원사업 「따르릉~ Dream UP!!」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범안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마을 축제 「따르릉 옥토끼 페스티벌」은 2023년 5월 5일(금) 부천시남부수자원생태공원에서 진행되며 모든 아이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운영을 비롯하여 문화 콘서트, 따르릉 가족 자전거대회, 플리마켓, 부천FC와 함께하는 이벤트 나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