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행복나눔모임(회장 이광호)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대산동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50만원을 기부했다.

‘부천행복나눔모임’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행복이라도 전해주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꾸준히 11년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12일 전달식에 참여한 김용돈 회원은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선물을 전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조금이나마 생활에 보탬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해웅 대산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대산동의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