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은 20여 당원들과 함께 이른 새벽 강원도 강릉 일대 화재 현장을 찾아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149여 가구가 전소되고, 400여 주민들이, 초속 25m의 강풍 속에 속수무책으로 입은 화재 피해 현장은 뉴스 보다 차마 상상할 수 없는 처참한 모습이었다.
당협에서 준비한 성품[誠品]을 전달한 후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잔해를 정리하고, 화재로 검게 타버린 나무들을 베어내고 부서진 노루목을 설치하는 등 복구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당원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구슬땀을 흘렸다.

서영석 위원장은, 피해주민들이 갑작스럽게 겪은 끔찍했던 당시 화재 상황을 직접 주민들로 부터 전해 들으면서, '아직도 열악한 체육관에서 생활하시는 피해 주민들을 뵙게 되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다'면서, '주민들께서 속히 힘든 마음을 추스리시고 신속한 복구와 일상이 회복되시기를 바란다'며 격려와 위로를 전하였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상윤 전 시의원과 김미자, 김 건 시의원이 바쁜 의정 활동에도 불구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동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