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부터 2년 6개월 동안 청와대 정책실장 일자리수석비서관 자영업비서관에서 근무한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자타공인‘지역화폐(부천페이)를 국가정책으로 만든 민생·경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친이재명계 후보로 분류되는데, 이재명 당대표의 대표정책 중 하나인 지역화폐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면서 인연을 맺고,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경선캠프인 ‘열린캠프’에 국민소통본부 총괄부본장으로 발탁되면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12월 12일 오늘 서울의 봄을 봤다. 영화관을 나오면서 전두환 군사독재 정권에 저항하다 감옥에 갇혀 온갖 고문을 당했던 기억이 떠올라 숨이 가빠지고 정신도 혼미해졌다.”라면서 “세상을 바꾸겠다는 ‘절실함’으로 버텨냈다. 그 이후 ‘절실함’은 내 삶의 신념이 되었고 이제는 그 절실함으로 부천과 대한민국을 <제대로!>, <반드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윤석열정부의 검찰독재에 대한민국은 물론 부천의 경제상황도 무너지고 있다며, 민생전문가로서 국가경제, 지역경제 그리고 골목경제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한병환 전 선임행정관은 “답답한 정치에 꽉 막힌 여러분의 마음, 시원하게 뻥~ 뚫리도록, 절실함을 담은 ‘바른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한병환이 꼭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언제든지 알려 달라. 마음 구석구석까지 촘촘히 챙기는 ‘따뜻한 정치’를 보여주겠다.”는 당부와 다짐을 전했다.
한병환 전 선임행정관은 부천에서 노동운동, 시민사회운동, 3선 시의원, 부천시 옴부즈만 등의 경력을 쌓았으며, 청와대 선임행정관 이후 민선8기 부천시장 인수위원회 위원장과 부천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장을 역임했다.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공공정책학)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