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변호사(51세, 법무법인(유) 한빛)가 제22대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지난 12일 오전 9시 경기도 부천시을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첫 번째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김기표 예비후보는 “부천의 더딘 변화와 기성 정치에 시민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계신다”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부천, 더 나은 4년을 만들어 나가겠다” 며 출사표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중동 1기 신도시 및 원도심 재정비 수도권 제1순환도로 상습 정체 해소 및 지하화 추진 △부천영상문화단지 등 신성장동력산업 유치 △GTX-B 노선 △주차시설 확충 등부천에 산적한 핵심 현안들을 완수하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앞서 민주당은 전날 김 예비후보를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 적격 판정 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
김기표 예비후보자는 전남 보성 출신으로 부천북초, 부천동중, 부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청와대 민정수석실 비서관,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부천시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유) 한빛 대표변호사, 부천중흥중 운영위원장, 부천시 기업유치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