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서(서장 손창권)에서는 지난 9월 6일 오후 9시, 부천시 송내2동 일원에서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民·官·警이 하나가 되어 70분 간 도보로 야간 방범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순찰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경찰들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 송내2동장, 소사연합대장, 송내2동 자율방범대장 및 연합대원 등 총 30명이 함께했다.
주요 순찰 지역은 상가 밀집 지역, 공원, 주거지 주변 등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특히 어두운 골목길과 CCTV 사각지대 같은 잠재적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순찰 중 조용익 부천시장과 경찰은 시민들에게 방범 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생활을 위한 주의 사항을 알렸다.
한편,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사회 공동체가 힘을 모아 실천한 사례를 발굴해 알리는 '평온한 일상 지키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시민이나 단체가 범인 검거나 예방, 인명 구호 등에 기여한 사례와 경찰이 시민 안전 모델로서 현장에서 활약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도움을 준 시민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포상하고,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