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서장, 최보현)는 지난 4월 18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 하굣길을 위한 ‘2025년 녹색어머니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부천원미경찰서장, 김종오 교통과장, 장현진 녹색어머니연합회장 등 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부천원미경찰서는 새롭게 구성된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 교통 안전 홍보 영상 시청 및 어린이 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원미경찰서와 녹색어머니연합회는 향후 초등학교 등‧ 하굣길 교통 지도와 함께 교통 안전 캠페인, 교통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통 안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보현 부천원미경찰서장은 “매일 아침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찰도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