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최보현 경무관)는 지난 7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간 중 부천 시민과 관람객 대상으로 기초 질서 확립 (▵광고물무단부착▵쓰레기투기▵음주소란▵무전취식▵암표매매 근절) 캠페인을 집중 추진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부천원미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시민경찰단)와 경찰(범죄예방대응과, 기동순찰 4대)과 함께 추진하는 민‧경 협업으로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으로, 행사장 내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 ‘기초질서 위반 예방‘ 영상을 함께 시청한 뒤 경찰과 협력 단체가 함께 플로깅(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행사장 주변을 걸으며 기초질서 피켓 캠페인과 함께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실천형 홍보 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다.
최보현 부천원미경찰서장은 ‘기초질서 준수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함께 실천하는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질서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