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경찰서(서장 고성한)는 지난 4월 29일 관내 다문화 대안학교인‘부천새날학교’재학생 17명을 위한 청소년경찰학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문화적 차이로 인한 생활 부적응 문제 해소와 범죄예방 및 선도를 위해 부천소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 특수시책으로 기획한‘내손을 잡아(WITH SPO)’프로젝트로,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범죄예방교육, 경찰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사격체험 외 학교전담경찰관(SPO)과의 멘토‧멘티 결연 및 사진촬영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한 경찰서장은“한국사회 부적응의 문제로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청소년들이 각종 범죄 및 피해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