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원 자선거구(성곡동) 국민의힘 이학환 후보는 지난 12일 자신의 선거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재선 고지를 향한 마음을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영석 국민의힘 시장후보를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학환 후보는 “지난 4년동안 국민의힘 당대표 시의원으로 열과 성을 다했다”며 “다시한번 시의회에 입성하여 주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때로는 초선의원으로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시민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지 못한 점이 있었다”며 “재선이 되면 오정 고강 성곡동을 반드시 부천의 최고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학환 후보는 “40년간 오정지역에 삶의 뿌리를 내리며 살고 있지만 민주당 이 집권하는 동안 오정지역에는 각종 혐오시설(소각장, 열병합발전소,군부대 등)만 들어서고 있다”며 “국민의힘 시장, 도의원, 시의원 대다수가 당선된다면 이런 불합리한 모든 것들을 재검토하여 원상복귀 하겠다” 강조했다.
특히 “작동 군부대 때문에 신작동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제대로 못하는 피해를 입어왔다”며 “작동 군부대는 신작동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돼야 하며 고강동 주민들도 편히 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작동과 은행단지 지구에 대하여 재선을 한다면 현재 1종에서 2종으로 종상향하여 주민의 재산권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주차장 확보, 원종~홍대 입구 지하철 시대 조기 시행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