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 야산에 설치된 농막에서 불이 나 자칫 대형 산불 화재로 번질 뻔 했다.

1월 30일 오후 12시 34분 경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567번지 일명 하우고개 내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특히 농막이 야산과 붙어 있어 강풍을 탄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부천소방서는 적극 대응해 완진 됐다.
당시 화재가 난 농막에는 사람이 없었고 지나던 시민이 검은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