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7일 0시 31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소재 A빌라 2층 주방에서 튀김 요리를 하던 중 과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집주인 B씨(남, 60대)가 양손과 양발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 됐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6일 오후 9시 29분 경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소재 C 빌라 옥상 가설 건축물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냉장고와 변압기 등이 불에 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