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부천원미경찰서 카페주인 얼굴에 염산 뿌린 60대 남성 검거

기사등록 : 2022-05-24 18:23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경찰,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 중

부천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60대 여성 얼굴에 화학성 물질을 뿌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53분경 부천시 심곡동 소재 모 카페에서 60대 남성 A씨가 카페주인 B씨(61) 얼굴을 향해 염산으로 추정되는 화학물질을 뿌렸다는 것,

카페주인 B씨는 출동한 소방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A씨는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피해자 카페 주인은 구급대원에게 “매장 내 테이블을 닦고 있는데 A씨가 갑자기 뒤에서 양동이 속 액체를 뿌렸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카페주인 B씨는 예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말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은주 기자
ⓒ 부천e뉴스(www.bucheone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60-3 필레오트윈파크 2동 302-1호   Ι  대표전화 : 010-3909-0051, 010--6547-0052
사업자등록번호 : 203-25-54466  Ι  대표 : 박은주  Ι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2021-04-22  Ι  등록일 : 경기 아 52863  Ι  발행·편집인 : 박은주  Ι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열
부천e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부천e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