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소방서 신희범 서장
"부천e뉴스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부천e뉴스 창간 첫 돌을 80여만 부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해마다 많은 지역 언론이 창간 정신을 외치며 탄생되고 있지만, 1년 만에 본지만큼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자리 매김을 한 지역 언론이 많지 않은 현실을 보며, 부천e뉴스의 무궁한 영광이 있을 것이라 전망됩니다.
이와 같은 결실이 있기까지 본지와 함께하는 언론인들의 노력이 얼마였는지 충분히 짐작 됩니다.
앞으로도 본지가 인간 중심의 정보가 교류되는 장으로써 더욱 활성화되어 부천시민의 마음과 마음이 서로 공유하는 사랑이 넘치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2022. 12. 12.
부천소방서장 신희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