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 새벽 4시 28분 경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소재 1층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주인 등 2명이 대피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치 냉장고 등 가재 도구가 불에 타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자 집주인은 "잠을 자던 중 타는 냄새가 나서 거실로 나가보니 연기가 가득하고 커튼과 김치 냉장고 사이에서 화염이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