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e뉴스 회장 김철호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 푸른 용의 해입니다. 지혜와 용맹을 상징하는 용처럼 새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건강을 챙기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2023년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났고 2024년부터는 새로운 도약의 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사회 경제가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형 건설사의 워크아웃과 수 많은 업종들이 부도라는 큰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전 IMF 당시를 보더라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언제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재기에 성공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올해는 모든 어려움을 떨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고 정부도 국민들의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치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천e뉴스 독자 여러분!!
부천e뉴스의 태동은 짧지만 선도적 언론! 신속한 언론! 봉사하는 언론!의 사명감으로 갑진년 새해에도 발 빠른 뉴스를 여러분께 제공할 것입니다.
사회 그늘진 곳에 감춰진 소외된 이들을 찾아 세상의 따뜻한 햇빛 속으로 이끌어 모든 이들이 함께라는 사회 인식을 심는데 저희 부천e뉴스가 일조할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100일 정도 남은 선거의 열전 속에 저희 기자들은 곳곳을 누비며 후보자들의 활동과 정책 공약 등을 상세히 보도해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뛰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국민이 가면 속에 가려지지 않은 인물을 선출해 올바른 정치 문화가 자리잡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푸른 청용의 해에는 '용처럼 날뛰고 범 같은 눈초리로 쏘아본다'라는 뜻을 가진 용양호시(龍驤虎視)를 가슴에 새기고 부천e뉴스 기자들은 빠르고 정확한 뉴스 전달을 위해 매서운 눈으로 세상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e뉴스 독자, 가족 여러분!!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주목 받고 있는 부천e뉴스의 성장을 위해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항상 부천e뉴스의 소식을 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잘못된 길을 걸으면 따끔한 회초리를 들어 주시고 진실 보도를 위해 열심히 뛸 때는 따뜻한 박수를 보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해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함이 넘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4년 새해 아침
부천e뉴스 회장 김철호 배상


